노트북과 마우스. 가지고 다녀야할 일이 많다보니 보호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죠. 특히, 완소 아이템인 알루미늄 바디 맥북과 최근 라인업에 추가한 매직 마우스. 맥북은 어느덧 1년하고 2개월이 지났지만, 알루미늄 바디라서 그런지 열어보기 전까지는 새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열어봐도 키보드에 손자국 난 것을 제외하고는 탓할만한 것도 별로 없죠. ^^ 예전에 마이티 마우스 사용하다가 배꼽에 때가 끼면 계속 청소해야하는 불편함. 그리고 그렇게 청소하다보면 어느날 문득 고장이 나버리는 문제로 로지텍 마우스를 사용하다가 지난해 말에 등장한 매직 마우스로 교체를 했습니다. 이것도 역시 완소 아이템이죠. 유선형의 멋진 몸매를 하고 있는 매직 마우스는 마이티 마우스의 약점을 완전히 극복하고 마우스계에서 발굴의 아이템으로 우뚝 섰습니다. 푸하.. ~~~
그래서 더욱 보관에 신경 써야 합니다. 완소 아이템은 완소 아이템에 담아주는 센스! 맥북은 커버텍(Covertec) 제품을 추천합니다. 가격이 좀 나가기는 하지만 자체 내구성도 뛰어나고 디자인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저는 위장을 위해 누리끼리한 색을 구입했으나 예쁜 색의 노트북 파우치도 많으니 골라잡아 땡! 애플 오프매장에 가면 어느 정도 골라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매직 마우스. 녀석은 그동안 파우치를 마련해주지 못해 휴대를 못했죠. 그런데 최근 롯데백화점에 있는 무지(MUJI) 매장에서 괜찮은 아이템을 발견. 원래는 휴대폰 케이스로 판매되고 있는 아이템인데, 매직 마우스가 쏙하고 들어가더군요. ㅋㅋ 이제는 어딜 데려가더라도 안전합니다. 특히 매직 마우스 파우치는 가격도 저렴해 단돈 9,300원. (잠수복 소재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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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플레이 보스입니다. ^^ 모바일과 콘텐츠에 대한 전문 블로그 미디어를 추구합니다.










잠수복 소재면, 그 안에 넣은 채로 매직마우스 물에 담가도 되는 건가요?
매직 마우스 물 속에서 잠수하고 다니는 건가요? ㅋㅋ
ㅋㅋ 탄력이 좋다는 말쌈.. ^^